“음악이 줄 수 있는 위로나 감동은 정말 신의 경지인 것 같아요.
음악에는 다른 것들이 줄 수 없는 뭔가가 있기 때문에 세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일들을 하고 싶어요. 사람을 진짜로 도와줄 수 있는 일.“ ㅡ 손열음

p4.jpg

강렬한 타건, 화려한 테크닉, 충만한 감성을 담은 열정적인 연주로 순식간에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1986년 강원도 원주 출생으로 4세 때 피아노를 처음 치고, 5세 때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이후 활발하게 활동하며 순수 국내파 음악가로 한국 피아노계의 국제적 위상을 크게 높였다. ‘젊은 거장’, 혹은 ‘천재’로 불리지만 본인은 음악에 대해 식지 않는 열정을 간직한, 한결같은 연주자의 길을 걷는 ‘현재진행형의 음악가’이길 바란다.

_
Awards

2011.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연주상. 콩쿠르 위촉작품 최고연주상
2009. 제13회 반클라이번콩쿠르 2위

_
Collarboration

발레리 게르기예프, 로린 마젤, 네빌 마리너, 드미트리 키타옌코, 로렌스 포스터,
유리 바슈멧, 제임스 콘론, 카렐 마크 시숑, 유라이 발츄하, 정명훈

_
Features

2015. 동아일보 '한국을 빛낼 100인'에 명예의 전당
2014. 문화체육관광부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2013. 한미 동맹 60주년 기념 연주 (대통령 방미 일정 동참)
2012.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기념 연주 (오스트리아 대통령궁)
2007.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 축하연주 (뉴욕 UN 총회장)

_
Recording

2016.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2012. 피아노 (Piano)
2009. 제13회 반클라이번 콩쿠르 2위 수상자: 손열음
           (13th Van Clibur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Silver Medalist: Yeol Eum Son)
2008. 쇼팽 피아노와 현을 위한 녹턴
           (CHOPIN Nocturnes for Piano and Strings)
2004. 쇼팽 에튜드 Op. 10 & 25 (CHOPIN ETUDES OP10 &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