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틀린 루세브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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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부터 스베틀린 루세브가 예스엠아트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솔로이스트로서, 오케스트라 악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스베틀린.
우리나라에서는 9년간 몸담았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더 유명하죠?
지금은 라디오프랑스 오케스트라의 악장으로 있으며 모교인 파리 국립고등교육원에서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불가리아에서 태어난 스베틀린은 현재는 고국의 클래식 계보를 잇는 유력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난 1월,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손열음씨와 함께 연주하기도 했었죠. 다가오는 5월엔, 라디오프랑스 오케스트라의 아시아투어로 한국에 방문하여 협연자 손열음씨와 거쉰 콘체르토를 함께 연주한답니다!

앞으로 예스엠과 함께 걸으며 음악 뿐 아니라 지역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 갈 스베틀린의 모습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