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부소니 콩쿠르’ 예선 심사위원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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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손열음 씨가 세계적 권위의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 예선 심사위원장에 위촉됐습니다.

이 대회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페루치오 부조니를 기리기 위해 창설돼 올해 62회째를 맞습니다.

특히 까다로운 심사로 '1위 없는 2위'가 많았던 대횝니다.

손열음 씨는 이번 위촉에 대해 영광이라는 말과 함께, 새로운 음악가를 발굴하는 일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제62회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의 예선 대회는 오는 8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이탈리아 볼차노에서 개최됩니다.

 

 

[출처] KBS 문화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