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적 하루

세계적 피아니스트 손열음의 소탈한 모습과 최근에 빠져든 음악은?

피아노만 치고 싶었지 유명해지는 건 너무 싫었다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손열음. 유연한 신체 조건이 연주하는데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새로운 곡을 어떻게 찾는지, 클래식을 모르는 사람에게 추천하는 작곡가 등...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소탈한 모습으로 보여준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말하는 음악적 영감들.

훌륭한 연주자들은 어디서 영감을 얻을까? 음악적 재능은 정말 선천적인 것일까? 이번 주 고전적 하루에서는 김호정 기자와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음악적 영감에 대한 생각을 멋진 연주와 함께 들려준다.